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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250g 이하 드론
한국에서 250g 이하 드론(초경량·완구용)의 비행 규제는 다음과 같습니다:1. 등록·신고 의무 없음250g 이하 드론은 등록 또는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국토교통부·국토교통안전본부(KOTSA)에 기체 신고를 하거나 드론 원스톱 시스템에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2. 조종 자격도 필요 없음별도의 조종자격(면허) 없이 비행 가능합니다.다만 250g 초과 시에는 4종(온라인 교육) 이상의 자격이 필요하므로, 해당 기준 이하일 경우 교육 없이도 조종할 수 있습니다항공안전법상의 기본 안전 수칙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고도 150m 이하관제권(공항 반경 9.3km), 비행금지구역(원전, 군사시설, 휴전선 등) 외 지역사람이 많은 곳·도로 위·건축물 근접 비행 금지육안으로 비행체 관측주간 비행만 가능, 야간 비행은 특별 승..
2025.07.09 11:35 -
드론 비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5가지 안전 점검
드론 비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5가지 안전 점검— ep.81 드론을 날릴 때 가장 중요한 건 멋진 영상을 얻는 것도, 높은 곳을 자유롭게 나는 것도 아닙니다.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지요. 작은 기체라고 해도 추락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바람이나 전파 간섭은 예고 없이 찾아오니까요.비행 전, 아래 다섯 가지는 꼭 체크해 보세요.1. 기체 상태 점검프로펠러의 균열, 기체 프레임의 흔들림, 배터리 결착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작은 균열도 비행 중엔 큰 위험이 됩니다.2. 배터리 상태 확인비행 중 배터리 부족은 가장 흔한 사고 원인입니다. 비행 전에 완충 여부와 셀 밸런스를 체크하세요.3. GPS 및 자기장 체크비행 전 GPS 신호가 안정적인지 확인하고, 나침반 교정이 필요한 환경인지 점검하세요. 특..
2025.10.10 16:56 -
비행 후 마무리 점검, 작은 습관이 큰 안전을 만든다
비행 후 마무리 점검, 작은 습관이 큰 안전을 만든다 — — ep.82드론 비행은 이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착륙 이후에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많은 초보 조종자들이 비행 후 점검을 소홀히 하지만, 이 작은 습관 하나가 기체의 수명과 안전을 크게 좌우합니다.착륙 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배터리 상태입니다. 배터리를 바로 충전기에 꽂는 것보다, 열이 식을 시간을 주고 충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열된 상태에서 충전을 시작하면 배터리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그다음은 기체 점검입니다. 프로펠러에 흠집이나 이물질이 없는지, 기체에 진동이나 충격의 흔적이 없는지 눈으로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작은 흠집도 장시간 비행 시 균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또 하나 중요한 것은 비행 로그 확인입니다. 대부분의..
2025.10.13 16:31 -
기상 조건에 따른 안전한 드론 비행
기상 조건에 따른 안전한 드론 비행 — — ep.79 드론 촬영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바로 날씨입니다.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기체가 최신형이라 해도 기상 조건을 무시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한 첫걸음은 하늘을 읽는 눈을 기르는 것입니다.■ 1. 맑은 날씨촬영에는 이상적이지만, 햇빛이 강한 정오 시간대에는 센서 오작동(예: 장애물 회피 센서 오류)이 생기기도 합니다.조종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부심을 줄이고, 기체의 위치를 분명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2. 흐린 날과 바람이 있는 날흐린 날은 노출이 안정적이어서 영상은 부드럽지만, 대개 바람이 함께 동반됩니다.바람이 강하면 기체가 한쪽으로 밀리거나 배터리 소모가 빨라집니다.바람이 5m/s 이상일 경우, 가급적 비행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
2025.10.01 14:25